수협재단, 누적 복지사업 금액 200억 달성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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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사업·의료지원 등 4대 핵심 사업으로 어업인에 기여

- 노동진 이사장, “앞으로도 수협재단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달라” 당부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이 지난 16일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수협재단 복지사업 200억 원 달성 기념식’을 열고 수협재단의 성과를 발표했다.


수협재단이 2009년 설립 이래 16년간 걸어온 나눔의 성과를 축하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직원과 후원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수협재단은 그동안 장학사업, 의료지원, 주거환경개선, 바다환경개선의 4대 핵심 사업에 올해까지 누적 사업지원금 212억 원을 투입하며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이날 재단은 ‘향후 발전 계획’ 발표를 통해 어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내년도 사업예산을 기존 35억 원에서 69억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고 밝혔다.

늘어난 예산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 지역에 디지털 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한 ‘비대면 의료지원 체계 구축’과 외부 ESG 전문 기업과 협업을 기반으로 한 ‘민간참여형 어촌 상생나눔 사업’에 투입된다.

이를 통해 수협재단은 어업인과 어촌에 더욱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복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동진 이사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나눔으로 달성한 오늘의 성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단이 300억 원, 500억 원 그 이상 끊임없이 달려 우리 어업인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