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숙 한여련 회장, 수협재단에 3백만원 기부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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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어업인의 날 기념 상생·발전 의미 담아
지난달 수협재단 신임 이사 임명…“어업인 삶의 질 향상 앞장”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이 지난 13일 김향숙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이하 한여련) 회장으로부터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는 ‘도약하는 여성어업인, 활력있는 어촌’을 주제로 한 2025년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김향숙 한여련 회장이 여성어업인의 상생과 발전 의지를 담아 진행했다.
김향숙 회장은 “수산업의 발전에 여성어업인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어 많은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수협재단이 여성어업인에게 든든한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은 “여성어업인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여성어업인이 풍요롭고 활기찬 어촌을 만들기 위한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어업인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향숙 회장은 지난 9월 10일부터 수협재단의 신임 이사로 임명됐으며, 이번 기부를 첫걸음으로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어업인과 행복을 나누는 수협재단에 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04, 0428)에 연락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