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수협, 어업인 복지증진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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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04-14
- 조회수 :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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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인천·경인서부수협 기부 줄이어
- 노동진 이사장,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 실현할 것”
수협 창립 63주년을 맞아 3곳의 회원조합이 총 2500만 원을 수협재단에 기부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서귀포수협·인천수협이 각각 1000만 원, 경인서부수협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서귀포수협은 2018년 첫 기부를 시작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누적 기부금 8000만 원을 기록했다.
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얻은 성과를 다시 어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인천수협도 어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누적 4400만 원을 기부했다.
차형일 인천수협 조합장은 “수협재단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많은 어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인서부수협은 수협재단에 500만 원을 기부한 것 외에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학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철수 경인서부수협 조합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소중히 모은 기부금이 어촌 복지증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은 “수협 63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에 기부로 의미를 더해준 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으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살기 좋은 어촌을 만드는데 함께 할 희망자는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을 통해 기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 노동진 이사장,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 실현할 것”
수협 창립 63주년을 맞아 3곳의 회원조합이 총 2500만 원을 수협재단에 기부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서귀포수협·인천수협이 각각 1000만 원, 경인서부수협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서귀포수협은 2018년 첫 기부를 시작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누적 기부금 8000만 원을 기록했다.
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얻은 성과를 다시 어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인천수협도 어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누적 4400만 원을 기부했다.
차형일 인천수협 조합장은 “수협재단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많은 어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인서부수협은 수협재단에 500만 원을 기부한 것 외에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학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철수 경인서부수협 조합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소중히 모은 기부금이 어촌 복지증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은 “수협 63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에 기부로 의미를 더해준 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으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살기 좋은 어촌을 만드는데 함께 할 희망자는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을 통해 기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