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재단, 2025년도 사업계획 확정 이사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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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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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인재육성부터 바다환경 조성까지 5대 중점사업 추진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은 26일 수협중앙회 10층 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다.
2025년도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재단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어촌 미래 인재 육성 ▲건강한 어촌 조성 ▲살고 싶은 어촌 구현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환경 조성 ▲어업인 복지사업 재원 확보 등 5대 중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올해 예산보다 9억 5000만 원 증액된 35억 5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우선, 어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수협장학금 지원과 장학관을 운영하고, 건강한 어촌 조성과 살고 싶은 어촌 구현을 위해 어업인 의료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다문화가정 지원 등 어촌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시행 중인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거, 바닥갈이·유해생물 퇴치 등 바다환경 보전사업과 신규로 수산종자방류 사업을 추가해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과 미래 먹거리인 수산자원 보존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은 “올해 재단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했으며 회원조합과 수협은행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뜻깊은 기부도 이어졌다”며 “내년에도 어업인의 행복과 살기 좋은 어촌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2025년도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재단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어촌 미래 인재 육성 ▲건강한 어촌 조성 ▲살고 싶은 어촌 구현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환경 조성 ▲어업인 복지사업 재원 확보 등 5대 중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올해 예산보다 9억 5000만 원 증액된 35억 5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우선, 어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수협장학금 지원과 장학관을 운영하고, 건강한 어촌 조성과 살고 싶은 어촌 구현을 위해 어업인 의료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다문화가정 지원 등 어촌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시행 중인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거, 바닥갈이·유해생물 퇴치 등 바다환경 보전사업과 신규로 수산종자방류 사업을 추가해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과 미래 먹거리인 수산자원 보존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은 “올해 재단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했으며 회원조합과 수협은행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뜻깊은 기부도 이어졌다”며 “내년에도 어업인의 행복과 살기 좋은 어촌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