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련 경주시분회, 수협재단에 1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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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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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 누적 기부 500만원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은 21일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경주시분회(분회장 김순기)로부터 1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주시분회는 매년 개최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이 500만 원에 달했다.
이 바자회는 여성어업인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물품으로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수익금은 봉사활동과 기부에 사용되는 지역사회 상생 행사다.
김순기 분회장은 “어촌 사회에서 여성어업인들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경주시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노동진 이사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고령화로 어촌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경주시분회의 따뜻한 손길이 어업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수협재단은 살기 좋은 복지 어촌 조성을 위해 수협 임직원, 회원조합, 기업과 단체, 어업인 등 각계각층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기부 희망자는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경주시분회는 매년 개최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이 500만 원에 달했다.
이 바자회는 여성어업인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물품으로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수익금은 봉사활동과 기부에 사용되는 지역사회 상생 행사다.
김순기 분회장은 “어촌 사회에서 여성어업인들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경주시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노동진 이사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고령화로 어촌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경주시분회의 따뜻한 손길이 어업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수협재단은 살기 좋은 복지 어촌 조성을 위해 수협 임직원, 회원조합, 기업과 단체, 어업인 등 각계각층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기부 희망자는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