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부경신항분회, 수협재단에 3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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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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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신항분회,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 지속 중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은 26일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부경신항분회(분회장 이영주)로부터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부경신항분회는 지금까지 총 400만 원을 수협재단에 기부했으며 이번 기부금은 가덕도 대구축제에서 특산물인 대구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부경신항분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자체에 성금을 전달하고,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청소와 재능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영주 분회장은 “결실의 계절을 맞아 모든 어업인들이 풍요로움을 함께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살기 좋은 어촌 만들기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동진 이사장은 “부경신항분회와 같은 따뜻한 정성이 모여 우리 어촌 사회가 유지되고 발전하는 것”이라며 “수협재단도 어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소외된 어업인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협재단은 기부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의 소중한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살기 좋은 복지 어촌을 만드는 데 함께하고자 하는 수협 임직원, 회원조합, 기업 및 단체, 어업인 등은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으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