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안 조합원, 수협재단에 2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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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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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수산업에 기여 어업인 행복 위한 따뜻한 마음 전해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은 지난 19일 제1·2구잠수기 및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소속 최성안 조합원이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성안 조합원은 1991년에 수협중앙회에 입사하여 2018년까지 27년간 경제사업 부문에 근무하면서 수산물 수매 및 판매업무 등을 통해 산지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지 수산물 가격 안정에도 기여했다.
특히 퇴직 후에는 부산에 내려가 선대 때부터 해온 가업인 잠수기 및 기선저인망어업을 물려받아 직접 어선어업을 경영하고 있다.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최성안 조합원은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일수록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우리 어업인 생각이 많이 난다”라며 “저는 30년 넘게 수협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속에서 수산업과 함께 한 인생으로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 어업인들이 오늘보다는 내일 더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수협재단 관계자는 “오래전에 수협을 떠난 분이 재단에 직접 전화하여 200만 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우리 어업인을 생각하는 최성안 선배의 따뜻한 마음이 전국 어촌 곳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협재단에서는 기부를 희망하는 모든 분으로부터 소중한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살기 좋은 복지 어촌을 만드는데 함께 할 수협 임직원, 회원조합, 기업과 단체, 어업인 등 희망자는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에 연락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은 지난 19일 제1·2구잠수기 및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소속 최성안 조합원이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성안 조합원은 1991년에 수협중앙회에 입사하여 2018년까지 27년간 경제사업 부문에 근무하면서 수산물 수매 및 판매업무 등을 통해 산지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지 수산물 가격 안정에도 기여했다.
특히 퇴직 후에는 부산에 내려가 선대 때부터 해온 가업인 잠수기 및 기선저인망어업을 물려받아 직접 어선어업을 경영하고 있다.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최성안 조합원은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일수록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우리 어업인 생각이 많이 난다”라며 “저는 30년 넘게 수협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속에서 수산업과 함께 한 인생으로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 어업인들이 오늘보다는 내일 더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수협재단 관계자는 “오래전에 수협을 떠난 분이 재단에 직접 전화하여 200만 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우리 어업인을 생각하는 최성안 선배의 따뜻한 마음이 전국 어촌 곳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협재단에서는 기부를 희망하는 모든 분으로부터 소중한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살기 좋은 복지 어촌을 만드는데 함께 할 수협 임직원, 회원조합, 기업과 단체, 어업인 등 희망자는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에 연락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