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어느새 11년째’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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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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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 수협재단에 올해 두 번째 기부…누적 기부액 4700만 원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맞아 땀 흘려 이룬 결실을 우리 어업인들과 나누겠다는 따뜻한 손길이 수협재단에 전해졌다. 

수협재단(이사장 임준택)은 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가 지난 3월의 기부 온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도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 대표의 누적 기부금액은 4700만 원에 달한다. 

박 대표는 지난 2011년 10월 첫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끊이지 않고 수협재단과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기부 11년째인 박 대표는 “어업용 면세유 가격의 상승과 어획량 부진으로 어업인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협재단 관계자는 “해마다 잊지 않고 기부해주시는 박정기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눠 주신 사랑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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