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제1호 부부 기부천사의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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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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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화곡역지점 이민주, 비산동금융센터 원혜란 부부
입사 30주년 기념 각각 300만 원, 200만 원 기부

어업인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수협재단(이사장 임준택)에 기부천사 부부의 손길이 다녀갔다.
그 주인공은 바로 수협은행 이민주(화곡역지점장·사진 위), 원혜란(비산동금융센터 대리·사진 아래) 부부다. 
지난해 9월 원혜란 대리의 200만 원 기부에 이어 배우자 이민주 지점장이 지난달 6일 수협재단에 300만 원을 기부하며 수협은행 제1호 기부천사 부부가 탄생했다.
이민주·원혜란 부부는 “각자 입사 30주년을 기념해 지금까지 수협에서 받은 사랑을 어업인에게 돌려드리고 싶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민주·원혜란 부부는 각각 1992년과 1991년에 수협은행에 입행했으며 이번 30주년 기념 기부 이전에도 수협재단에 정기기부를 통해 수협과 어업인에 대한 꾸준한 사랑을 보여왔다.
수협재단 관계자는 “수협은행 기부천사 부부의 나눔 실천이 수협 내 기부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보내 주신 따뜻한 마음은 어업인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