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재단에 잇따른 기부금 전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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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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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공제보험본부·여수수협·통조림가공수협·김제수협 임직원 ‘나눔’

수협재단에 따뜻한 기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수협재단은 지난 21일 △수협중앙회 공제보험본부 1802만 원(공제상품 2종의 판매수익금 일부) △여수수협 1000만 원 △통조림가공수협 500만 원 △김제수협 임직원일동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협 공제보험본부는 2010년 2억 원의 첫 기부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매년 상품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수협 50주년을 맞이해 기부하기 시작한 ‘Sh어업인상해공제’ 판매상품과 2018년 판매된 ‘Sh The바다행복海저축공제’ 일부 금액의 기부를 통해 공제보험본부의 올해 누적 기부금액은 3억 5400만 원에 달하고 있다.

여수수협은 2014년 기부를 시작해 올해까지 총 6번 나눔을 실천했으며 누적 기부금액은 4500만 원이다. 통조림가공수협도 2011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9번 기부했으며 누적 기부금액은 3300만 원에 달한다. 김제수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나눔에 참여했으며 지금까지 총 800만 원이다.

임준택 수협재단 이사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수협재단에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공제보험본부와 여수수협, 통조림가공수협, 김제수협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어업인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