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온기 가득 따뜻한 기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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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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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정기 ㈜신기통상 대표, 원혜란 Sh수협은행 대리 나눔 실천



수협재단은 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사진)와 원혜란 Sh수협은행 비산동 금융센터 대리가 어업인 복지 증진의 소망을 담은 기부금 각각 300만 원, 200만 원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박정기 대표는 “소외되고 지원이 필요한 어업인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고 앞으로도 어업인들에 대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바란다”며 나눔을 실천했다.

박 대표는 어업용 윤활유 등을 공급해 어업인들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올해 2번,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14번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누적 기부 총액은 4100만 원으로 개인 기부자 중 최고 수준이다.

2018년부터 어업인들을 위한 정기기부를 꾸준히 실천해온 원혜란 대리는 지난 9월 1일 “입사 30주년을 맞아 어업인들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부 소감을 말했다.

수협재단은 “어업인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으로 어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