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상 영예 안은 명상용 前조합장, 김양곤 조합장 수협재단에 포상금 바로 전달
“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사업으로 어촌에 희망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일(화) ‘청렴수협인상(像)’을 수상한 명상용 前 나로도수협 조합장이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청렴·결백하고 헌신·봉사하는 회원조합 임직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청렴수협인상(像)을 수상한 명상용 前 나로도수협조합장과 김양곤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조합장은 부상으로 받은 100만원의 포상금을 어업인 복지지원 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수협재단에 전액 기부했다.
김양곤 조합장도 “수협재단의 복지사업을 통해 우리 어촌과 어업인들의 복지가 향상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