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 수협재단에 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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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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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과의 동행 속 움튼 ‘아름다운 나눔’


수협재단은 지난 10일 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가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면세유 공급 사업을 통해 어업인들과의 인연을 맺은 박정기 대표이사는 지난 2011년부터 재단에 꾸준한 기부를 해오며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원해왔다. 이번 기부를 통해 누적 기부총액 2500만원을 넘어서며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정기 대표이사는 “30여년간 어업인들과 동행하며 어업현장의 어려움과 노고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어업인의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수협재단이 소명을 다해주었으면 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년 간 수산업과 수협의 혁신적인 발전을 위해 힘써온 수협중앙회의 제1기 이노베이션 리더스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1일 제1기 이노베이션 리더스가 6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이 금액은 이들이 1년 동안 꾸준히 어업in수산에 북리뷰를 기고해 모은 원고료 전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