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재단(이사장 김임권)이 지난달 22일 2018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결산보고서(안)와 이사 선임(안) 및 정관개정(안)을 심의했다. 이날 김동현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을 수협재단 이사로 선출하는 내용과 2017년도 중앙회 출연금을 기본재산으로 편입하는 내용을 각각 심의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 종료 직후 재단 이사들의 기부금 전달식이 이어졌다. 포항수협(조합장 임학진, 사진 왼쪽)은 재단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고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회장 김춘덕, 사진 오른쪽)는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재단 임원진으로서 어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솔선수범을 보였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에도 어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을 통해 어촌사랑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