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재단,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위해 12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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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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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위해 12억원 지원
제3차 이사회 개최, 내년도 사업계획 의결
[416호] 2017년 11월 16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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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어업인 복지전담기구인 수협재단(이사장 김임권)이 지난 9일 수협중앙회에서 2017년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 선임(안)과 내년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서(안)을 심의했다.

이사회는 올해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보완과 신규 사업을 포함한 ‘2018년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내년도 사업계획서가 통과됨에 따라 재단은 향후 7개의 사업에 약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업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재단은 신규 사업으로 해양환경보호와 수산자원의 중요성을 만화도서로 제작해 전국의 교육기관에 배포한다. 아울러 기존에 실시했던 어촌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 사업을 가족을 국내로 초청하는 ‘어촌 다문화가정 방문지원 사업’으로 확대 개편한다. 아울러 어업인 의료지원 사업의 수술·치료비 지원한도를 상향해 보다 많은 어업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