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수협 어업인 50여명이 20일 수협중앙회를 방문했다.
임추성 후포수협 조합장과 어업인들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천안연수원에서 ‘협동운동교육’을 수료하고 수협중앙회를 찾았으며 정만화 수협중앙회 상무를 비롯한 유관부서 부서장들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후포수협 어업인들은 이 자리에서 조합의 출자배당 확대와 외국인선원 수용인원 증대, 후포어업정보통신국의 야간 확대 운영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아울러 후포수협은 2016년 하반기 회원조합 수산정책 자금 건전운용 조합캠페인에 우수회원 조합으로 선정됐으며 이날 어업인 복지향상을 위해 수협재단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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