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재단, ‘수협 복지대상’ 시상식 개최

  • 작성자 :
  • 등록일 : 2016-10-07
  • 조회수 : 52

첨부파일

￿ ￿ ￿
수협재단, ‘수협 복지대상’ 시상식 개최
전여련 욕지·보령수협분회, 벧엘선도원 첫 수상 영예
[361호] 2016년 10월 06일 (목) 수협중앙회 -

 

 이미지 


수협재단(이사장 김임권)은 올해 새롭게 제정한 ‘수협 복지대상’ 시상식을 지난 5일 수협중앙회 10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수협 복지대상’은 어업인 복지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어업인 복지 증진을 통한 지속가능한 어촌사회 발전을 꾀하고자 제정됐다.

올해 수상의 영광은 전국여성어업인연합회(전여련) 욕지수협분회,  전여련 보령수협분회, 벧엘선도원이 차지했다.

전여련 욕지수협분회는 도서벽지 지역의 지리적 불편함에도 지역 어촌과 어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봉사활동 노력이 높게 평가받았다.

전여련 보령수협분회는 생계형 어업인·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을 포함한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이미용봉사, 연탄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복지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벧엘선도원은 어촌지역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운영하며 실질적인 어업인 복지 증진에 기여했고 특히 시설생활자의 약 65% 이상이 수산인 가족으로 어촌 복지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