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재단, 정병일 노량진시장현대화본부 기술관리단장 … 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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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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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정병일 노량진시장현대화본부 기술관리단장 … 100만원 전달
수산업 위한 작지만 뜻 깊은 기부
[350호] 2016년 07월 14일 (목) 수협중앙회 -


수협재단은 그동안 노량진수산시장의 신축 공사를 진두지휘하며 성공적으로 시장 이전이 이루어지는데 앞장서고 지난달 30일 퇴직한 정병일 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 기술관리단장이 재단에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서울시에서 수협중앙회로 적을 옮기며 기존의 시장을 대체할 새로운 건물의 공사과정을 함께해온 정 기술관리단장은 상인 이전 등 신 시장으로의 이전이 마무리되고 구 시장 부지에 대한 복합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5년여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해왔을 뿐 아니라 매달 투게더 1% 기부 운동에 참여하며 어업인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협재단은 지난달 5월 주무관청인 해양수산부로부터 재단 명칭 변경을 포함한 정관 변경 승인을 받아,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대신 ‘수협재단’이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