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재단] 수협과 어업인을 향한 가슴 깊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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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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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수협과 어업인을 향한 가슴 깊은 사랑
故 양창호 부장 가족 내외, 기부금 5백만원 전달
[349호] 2016년 07월 07일 (목) 수협중앙회 -

오랜기간 병마와 싸우다 먼 타지에서 얼마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양창호 부장의 가족 내외가 수협과 어업인을 위한 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6일 자녀 이름으로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고 수협재단이 밝혀왔다.

故 양창호 부장은  1993년 수협중앙회에 입사한 이후 여신관리부, 금융기획부, 경영지원실 등 본부 주요 부서를 거치며 부실채권 정리, 은행 정책 수립 등 업무 전반에 걸쳐 수협은행의 건전화에 큰 공헌을 해왔다.

 이번 기부는 故 양창호 부장의 미망인과 슬하의 3자녀가 수협과 어업인을 위해 헌신했던 이러한 노력을 잊지 않기 위해 기부를 결심해 이뤄지게 됐으며 특히 가족 내외를 대표해 양정윤, 양서윤, 양윤선 3명의 자녀 이름으로 기부해 그 의미를 더욱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