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모임 ‘수정회·가온누리海’, 수협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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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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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모임 ‘수정회·가온누리海’, 수협재단에 기부
수협직원, 어업인 위한 지속적인 ‘사랑나눔’
[344호] 2016년 06월 09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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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이사장 김임권)은 지난달 26일 수협중앙회 여직원 모임인 수정회·가온누리海 회원들로부터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여직원들을 대표해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은선 수정회 회장(조합감사실 대리)과 배경낭 가온누리海 회장(리스크관리부 과장)은 “수협중앙회 직원으로서 어업인에 대한 관심은 당연하다”며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 여직원 모임인 ‘수정회’와 여성책임자회 ‘가온누리海’는 과거 3회에 걸쳐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해 사랑나눔에 동참해 왔다.

특히 수정회는 연말에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서울에서 유학 중인 어업인 자녀들이 거주하고 있는 수협 장학관에 김장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지속적인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 왔다.

재단 관계자는 “수협중앙회 여직원분들이 모아준 소중한 기부금이 어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