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어업인교육문화재단, 어업인 향한 ‘나눔의 온정’…기부문화 확산에 기여 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 6번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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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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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어업인교육문화재단, 어업인 향한 ‘나눔의 온정’…기부문화 확산에 기여
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 6번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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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호] 2015년 12월 03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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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가족·수산계 종사자, 지속적인 기부 ￿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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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협가족들을 넘어서 수산업계 전체에서 어업인을 향한 ‘나눔의 온정’이 이어지고 ￿ 있다.

얼마 전 강구수협 임직원과 전국여성어업인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사장 김임권, 어업인재단)의 기부상품인 ￿ ‘만원의 창조’에 가입한 것에 이어 수산 관련업에 종사하는 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와 노량진수산(주)에서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추워진 날씨를 ￿ 사랑나눔으로 따뜻하게 데워주고 있다.

어업인재단에 따르면 최근 박정기 신기통상 대표이사가 4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어업인에 ￿ 대한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박 대표이사가 운영하는 신기통상은 어업용 윤활유 등을 취급하는 등 어업인과 밀접한 연관을 ￿ 맺고 있는 업체이다.

박 대표이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마다 잊지 않고 어업인재단을 통해 어업인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 이번에 6번째 기부를 이어갔다.

이에 앞서 노량진수산(주)에서도 534만9240원의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노량진수산(주) 측은 ￿ “현대화시장 개장을 앞두고 생산자인 어업인과 중도매인, 수산 상인 전체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

노량진수산시장 역시 매년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수산물에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축제가 ￿ 끝난 후, 수산시장 상인 및 시민들의 기부금을 모아 어업인재단에 전달해 오고 있다.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강구수협 전 임직원 ￿ 51명의 ‘만원의 창조’가입을 시작으로 전국여성어업인연합회 소속 여성 어업인 60명 역시 ‘만원의 창조’에 가입한 데 이어 수산관련 기업의 ￿ 기부도 이어지며 각계각층에서 기부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재단관계자는 “최근 수협을 넘어서 수산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 기부 열기는 연말연시의 분위기와 맞물려 더 많은 이들의 기부 참여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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