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어업인 복지기반 구축에 10억여원 투입

  • 작성자 :
  • 등록일 : 2015-11-19
  • 조회수 : 36

첨부파일

￿ ￿ ￿ ￿ ￿ ￿ ￿ ￿ ￿ ￿ ￿ ￿ ￿ ￿
수협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어업인 복지기반 구축에 10억여원 투입
￿ ￿ ￿ ￿ ￿ ￿ ￿
[317호] 2015년 11월 19일 (목) 수협중앙회 -
￿

6차 이사회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 의결 ￿
어촌복지대상 등 신규사업 실시

￿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 내년부터 ‘어촌복지대상’, ‘서산수협 복지 증진’ 등 어업인의 ￿ 사기를 진작시키고, 실수요 중심의 신규 사업을 실시한다.

아울러 올해 실시되었던 교육, 의료, 문화 분야의 7개 사업을 내년에도 ￿ 이어간다.

어업인재단은 지속가능한 어업인 복지 기반 구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0억여원의 예산을 ￿ 투입한다.

어업인재단은 19일 수협중앙회 회의실에서 김임권 이사장을 비롯한 4기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이 ￿ 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서’를 심의, 의결한다.

내년도 사업계획에는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 인물과 단체를 발굴하는 어촌복지대상이 신규 사업에 포함됐다.

또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피해를 입은 서산수협 어업인들의 생활환경을 ￿ 개선하고, 이 지역 청소년들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서산수협 복지증진이라는 사업도 새롭게 담겼다.

이밖에도 △ 미래 수산 인재 양성을 ￿ 위해 기존에 실시해 왔던 수협장학관 운영, 장학금 지원, 수산도서 보급사업 △어업인 의료지원과 암 등 중대 질병 치료비를 지원하는 어업인 ￿ 질병치료 지원 같은 열악한 어업인 의료 복지 개선 사업 △ 어촌지역 문화 기반 구축을 위한 어촌 희망 두드림 프로그램 △결혼이민여성들의 안정적인 ￿ 어촌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다문화 가정 모국방문지원 등 7개 사업도 포함됐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 김임권 이사장은 국내 유일의 ￿ 어업인 복지전담기구로서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재단 사무국 관계자들과 관심과 지원을 물심양면으로 아끼지 ￿ 않은 재단 이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올 한해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만난 어업인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 내년에는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잘된 점은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어업인 복지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