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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은 지난
13일부터 수산경영인 및 관계자 약 1만명이 참석한 ‘제10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어업인재단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이윤수 회장은 2박3일 동안 울산 태화강에서 진행된 축제에서 기부금 800만원을 어업인재단에
전달하며 대회의 의의를 더욱 빛냈다.
지난 2012년 3월부터 어업인재단의 이사를 맡고 있는 이윤수 한수연 회장은 “수산경영인 뿐
아니라 수산업 전체의 발전을 위해서도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며 “여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어업인재단은 대회 기간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어업인재단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밖에도 건강한 수산물 문화 확산과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된 ‘출동! 바다탐험대’ 애니메이션이 이
기간 첫선을 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표응식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어업인의 복지 향상과 실질적
삶의 질 향상”에 써달라며 50만원을 전달해 오며 어업인재단을 향한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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