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어업인재단, 어촌에 문화·예술 꽃망울을 틔우다 ‘어촌 희망 두드림(Do Dream)’ 사업…어촌지역 초등학생 대상 합창교육

  • 작성자 :
  • 등록일 : 2015-10-15
  • 조회수 : 41

첨부파일

￿ ￿ ￿ ￿ ￿ ￿ ￿ ￿ ￿ ￿ ￿ ￿ ￿ ￿ ￿ ￿
수협어업인재단, 어촌에 문화·예술 꽃망울을 틔우다
‘어촌 희망 두드림(Do Dream)’ 사업…어촌지역 초등학생 대상 합창교육
￿ ￿ ￿ ￿ ￿ ￿ ￿
[311호] 2015년 10월 15일 (목) 수협중앙회 -
￿


￿

￿ ￿ ￿ ￿ ￿ ￿ ￿
 이미지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그 곳으로 가면~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어촌 지역 초등학교 교실 너머로 맑고 고운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악보를 손에 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어린이들의 표정 또한 한없이 밝다.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은 문화·예술 기반이 상대적으로 ￿ 열악한 어촌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어촌 희망 두드림(Do Dream)’ 사업을 추진하며 어촌에 문화·예술의 꽃망울을 틔우고 ￿ 있다.

‘어촌 희망 두드림’ 사업이란 어촌지역 어린이들에게 음악, 미술 등 문화·예술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이들이 자신의 ￿ 꿈을 두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국 어촌지역 초등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선정된 경남 남해군 미조초, ￿ 경남 하동군 노량초, 전남 고흥군 녹동초 등 3개 초등학교에서 ‘어촌 두드림 음악교실’을 열어 합창교육을 실시하고 ￿ 있다.

어업인재단은 합창 지휘와 반주자 등 전문교육 강사를 배치하고 각 학교별 약 3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합창수업을 참관한 김태세 남해 미조초등학교 교장은 “어촌지역 여건 상 학생들이 그동안 합창다운 ￿ 합창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다”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