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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은
지난 17일 수협중앙회 10층 회의실에서 열린 어업인재단 제4차 이사회에서 이경식(前경인북부수협 조합장, 오른쪽)이사가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린 4차 이사회에선 3기 임원진들의 지난 2년간의 임기를 돌아보고 앞으로 활동할 새로운 이사들이
선출됐다.
이경식 이사는 경인북부수협을 이끄는 동안 재단의 2, 3기 이사진을 역임했으며 임기동안 꾸준히 기부에 참여하는 등 재단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
이경식 이사는 “재단의 초기 활동 당시의 어려움을 지켜보며 지금의 규모로 성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사장 이하 전 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그 일원으로 함께 해올 수 있었다는 점에 무한한 영광을 느낀다”며
“마지막으로 재단을 위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부금을 전달코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경식 이사를 비롯해 3기 임기를 끝으로
재단을 떠나는 임원진에게 김임권 이사장은 직접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떠나는 임원진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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