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어업인재단, 어촌 희망 두드림 프로그램 첫 선 “열악한 어촌에 희망을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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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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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어업인재단, 어촌 희망 두드림 프로그램 첫 선
“열악한 어촌에 희망을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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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호] 2015년 09월 24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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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사장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어촌의 열악한 문화복지 서비스 개선을 ￿ 위해 ‘어촌 희망 두드림’이라는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어촌 희망 두드림이란 어촌지역 어린이들에게 음악, 미술 등 문화 예술 ￿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이들이 자신의 꿈을 두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어업인재단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 열악한 어촌 지역 문화 기반 확충을 위해 도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업인재단은 전국 어촌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경남 남해군 ￿ 미조초, 경남 하동군 노량초, 전남 고흥군 녹동초 등 3개 초등학교를 선발하고 오는 11월까지 ‘어촌 두드림 음악교실’을 추진 할 ￿ 계획이다.

수업은 각 학교별로 방과 후에 마련된 시간에 학생들의 지원을 받아 주 1회 씩 실시하게 된다.

어업인재단은 ￿ 최종 선정 된 이들 초등학교에 합창지위와 반주자 등 전문교육 강사를 배치하고 교육에 필요한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관계자는 ￿ “문화예술 기반시설이 충분하게 갖춰진 도시에 비해 어촌은 인프라 부족으로 좋은 교육을 받기 힘든 실정”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어촌 지역 ￿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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