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류살포양식수협 임직원·허은 前 수협 연수원장 기부 2015년 연초, 어업인재단에 성금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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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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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류살포양식수협 임직원·허은 前 수협 연수원장 기부
2015년 연초, 어업인재단에 성금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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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호] 2015년 02월 12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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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각계에서 ￿ 어김없이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어업인재단)에 대한 기부금이 이어지면서 어업인을 향한 희망찬 미래를 밝혔다.

어업인재단에 따르면 ￿ 패류살포양식수협(조합장 강진갑) 임직원 일동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소중한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임직원들을 대표해 ￿ 강진갑 조합장 등 대표단 3명은 지난 2일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소중한 정성을 전달했다.

강진갑 조합장은 ￿ “어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수협 장학관 운영, 푸른어촌 희망가꿈 장학금 지원 및 어업인 의료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어업인재단에 ￿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2015년에도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 당부했다.

또 수협중앙회 총무부장, 홍보실장, 연수원장 등 요직을 거쳐 지난해 퇴직한 허은 전 연수원장은 지난달 30일 어업인재단에 ￿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허은 전 연수원장은 “그간 수협에서 오랜 세월 재직하면서 어업인들에게 많은 은혜를 받아왔다고 ￿ 생각한다”며 “우리보다 어려운 어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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