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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확산되고 있는 ‘투게더 1%’운동에 부산 관내 영업점이 동참하며 그 열기를 이어갔다.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하 어업인재단)에 따르면 지난주 부산지역금융본부(본부장 단광수)를 시작으로 감천항지점, 범일동지점,
부산신항만출장소, 부산항만공사지점, 부산공제보험지부, 사하지점, 연산중앙지점, 영도지점, 해운대신도시지점, 부경대지점 직원들이 차례로
동참했다.
이를 대표해 단광수 부산지역금융본부 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부산관내 모든 영업점이 동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부산 직원들의 적극적인 기부 동참은 수협 직원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어업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의사를 밝혔다.
또한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양창호) 및 울산지점, 진주지점 등 다양한
지역에서의 기부 참여 소식도 이어져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기부참여 열기를 보여줬다.
중앙회 내의 기부참여 열기 역시 여전해
여러 부서들의 동참이 이어졌으며 공제보험부(부장 한명섭), 사업구조개편단(단장 정영성), 공제준법지원실(준법감시인 김재완),
조합금융리스크관리실(실장 박현호), 부산공제보험지부(지부장 제덕권)의 직원들이 신규 가입서를 제출했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한
달 사이 무려 500명이 넘는 직원들이 새롭게 가입을 신청하며 재단 운영에 충분한 도움을 준만큼 앞으로는 재단이 운영하는 복지 사업에 더욱
집중해 어업인들의 현실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