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어김없이 이어지고 있다.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 12일 김양곤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조합장이 수협중앙회 10층 회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200만원을
어업인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양곤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조합장은 “수산업에 종사하는 일원으로서
조합의 모든 임직원을 대표해 어업인을 돕는데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이번 기부가 행복한 어촌만들기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는 어업인재단의 사업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김
조합장이 취임하면서 받은 축하난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조성돼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