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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룡포수협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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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수 첨단테크노밸리관리공단(주) 회장과 김영두
㈜아세아캐피탈 대표이사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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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필요 비손기업 회장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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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수협
기부 |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아름다운 기부’가 줄을 이으며 세밑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2013년이 저물어 가고 있는 가운데 어업인에 대한 따듯한 나눔의 손길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부행렬이 어업인재단으로
뜨겁게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회원조합을 비롯해 협동조합과 기업, 모임, 개인 등 각계의 ‘나눔’이 유난하다 할 만큼 쇄도하고
있다. 지난 19일 구룡포수협(조합장 연규식)이 2010년 5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3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20일에는 하태수
첨단테크노밸리관리공단(주) 회장과 김영두 ㈜아세아캐피탈 대표이사가 800만원을 어업인재단에 전달했다.
기부 행렬은 성탄절을 즈음해
더욱 뜨겁게 달아올라 23일 이필요 비손기업 회장이 2012년에 이어 1000만원을 전달했고 인천수협(조합장 조창남) 임직원들도 지난해 1월
1000만원에 이어 500만원을 쾌척했다.
24일에는 수협개발(주)에서 300만원과 성산포수협(조합장 강승효) 임직원이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한재순 수협개발(주) 대표이사가 지난 3월 326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200만원을 기부했다. 26일에는 군산시수협
임직원과 비안도어촌계 및 어촌계장협의회에서 508만원을, 군산시수협 최용철 비상임이사가 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여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2013년 마인드혁신 어업인상 시상식과 워크숍 참가자 30여명이 30만원을, 수협 여직원 모임인 수정회에서
100만원을 어업인을 위해 소중히 써 달라며 각각 어업인재단에 성금을 전해 왔다.
이는 설립 4년째를 맞고 있는 어업인재단의
존재가 어업인의 신뢰속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간 어업인재단이 어업인의 교육, 문화, 복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던
사업들이 유의미했다는 것을 반증한다.
또한 어업인재단에서 꾸준하게 펼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들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종구 어업인재단 이사장은 “2013년 한 해 동안 어업인재단에 성금을 보내주신 기부자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14년에도 보내주시는 정성은 수협장학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어업인이 보다 많은 교육 기회와 문화적 혜택, 안정된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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