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연말, “아름다운 기부가 있어 수협겨울은 따뜻하다”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계속된 뜨거운 기부참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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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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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연말, “아름다운 기부가 있어 수협겨울은 따뜻하다”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계속된 뜨거운 기부참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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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호] 2013년 12월 31일 (화) 김병곤 ikimgon@suhy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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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룡포수협 기부 
▲ 구룡포수협 ￿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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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수 첨단테크노밸리관리공단(주) 회장과 김영두 ㈜아세아캐피탈 대표이사 기부 
▲ 하태수 첨단테크노밸리관리공단(주) 회장과 김영두 ￿ ㈜아세아캐피탈 대표이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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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필요 비손기업 회장 기부 
▲ 이필요 비손기업 회장 ￿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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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수협 기부 
▲ 인천수협 ￿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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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아름다운 기부’가 줄을 이으며 세밑 추운 겨울을 ￿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2013년이 저물어 가고 있는 가운데 어업인에 대한 따듯한 나눔의 손길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부행렬이 어업인재단으로 ￿ 뜨겁게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회원조합을 비롯해 협동조합과 기업, 모임, 개인 등 각계의 ‘나눔’이 유난하다 할 만큼 쇄도하고 ￿ 있다. 지난 19일 구룡포수협(조합장 연규식)이 2010년 5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3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20일에는 하태수 ￿ 첨단테크노밸리관리공단(주) 회장과 김영두 ㈜아세아캐피탈 대표이사가 800만원을 어업인재단에 전달했다.

기부 행렬은 성탄절을 즈음해 ￿ 더욱 뜨겁게 달아올라 23일 이필요 비손기업 회장이 2012년에 이어 1000만원을 전달했고 인천수협(조합장 조창남) 임직원들도 지난해 1월 ￿ 1000만원에 이어 500만원을 쾌척했다.

24일에는 수협개발(주)에서 300만원과 성산포수협(조합장 강승효) 임직원이 ￿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한재순 수협개발(주) 대표이사가 지난 3월 326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200만원을 기부했다. 26일에는 군산시수협 ￿ 임직원과 비안도어촌계 및 어촌계장협의회에서 508만원을, 군산시수협 최용철 비상임이사가 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여 기부릴레이에 ￿ 동참했다.

이외에도 2013년 마인드혁신 어업인상 시상식과 워크숍 참가자 30여명이 30만원을, 수협 여직원 모임인 수정회에서 ￿ 100만원을 어업인을 위해 소중히 써 달라며 각각 어업인재단에 성금을 전해 왔다.  

이는 설립 4년째를 맞고 있는 어업인재단의 ￿ 존재가 어업인의 신뢰속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간 어업인재단이 어업인의 교육, 문화, 복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던 ￿ 사업들이 유의미했다는 것을 반증한다.

또한 어업인재단에서 꾸준하게 펼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들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 보여준다. 이종구 어업인재단 이사장은 “2013년 한 해 동안 어업인재단에 성금을 보내주신 기부자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 드린다”며, “2014년에도 보내주시는 정성은 수협장학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어업인이 보다 많은 교육 기회와 문화적 혜택, 안정된 ￿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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