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건영(주) 오병환 회장, 어업인재단에 1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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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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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산업과 어업인을 위한 ‘통 큰 기부’
우성건영(주) 오병환 회장, 어업인재단에 1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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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호] 2013년 12월 12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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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따뜻한 사랑 나눔이 전해져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수협은행 여의도 증권타운 지점과 지속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는 우성건영(주) 오병환 회장<사진 오른쪽>으로 지난 5일 어업인재단에 1억원이라는 거액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우성건영(주)의 기부금은 어업인재단 기부액 중 최고 금액이다. 우성건영(주)은 2001년에 설립된 상가·오피스텔 전문 건설기업으로 그동안 부단한 노력과 원칙을 중시하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2013년 현재 3개 계열사를 거느린 매출액 660억원의 우량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오병환 회장은 “수협과의 오랜 거래를 통해 수산업과 어업인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고 회사차원의 사회공헌을 계획하고 있던 중 어업인재단을 알게 돼 어업인들이 보다 많은 교육·문화·복지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