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창조' 여성어업인이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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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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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창조’ 여성어업인이 앞장선다
전국여성어업인연합회 신황숙 회장, 여성어업인 최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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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호] 2013년 12월 05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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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주인공은 전국여성어업인연합회 신황숙 회장으로, 여성어업인으로는 최초로 어업인의 위대한 기부, ‘만원의 창조’에 가입해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나눔이 전해지고 있다.

신황숙 회장이 소속되어 있는 전국여성어업인연합회는 1996년 옹진·마산수협 등 5개 수협 ‘시범 부인부’ 결성을 시작으로 2011년 7월 정식 출범했다.

2013년 11월말 현재 전국 41개 수협 여성어업인 7800여명이 활동 중인 국내 최대의 여성어업인단체로서, 여성어업인을 위한 교육·문화활동 등의 활성화에 적극 힘쓰고 있다.

신황숙 회장은 “나 또한 어업인의 딸로 태어나 지금까지 60 평생을 수산업에 종사하며 어촌을 지키며 살고 있어 누구보다 어려운 어업인들의 심정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에 많은 여성어업인들이 ‘만원의 창조’에 동참하여 어업인들의 복지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종구 이사장은 “여성어업인 최초로 ‘만원의 창조’에 동참하여 주신 신황숙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