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창조’로 어업인 지원한다(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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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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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창조’로 어업인 지원한다
통영수협에서 첫 홍보 캠페인, 어업인재단-회원조합 기부문화 새롭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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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호] 2013년 05월 23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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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사장 이종구)과 통영수협(조합장 서원열)은 위판어업인을 대상으로 ‘만원의 창조’ 홍보캠페인을 오는 24일 오전 05시에 위판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원의 창조’란 어업인이 매월 기부해 준 소중한 1만원이 1억원의 가치로 창조돼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수산의 푸른 미래 창조’에 기여하는 어업인재단의 신규 기부상품이다. 이날 어업인재단과 통영수협 임·직원 등은 조합 본소, 견유·도천위판장 3곳에서 위판 시작에 앞서 위판 어업인과 중도매인 등을 대상으로 ‘만원의 창조’ 기부상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 날 11시에 “어업인의 위대한 기부, ‘만원의 창조’” 나눔협약 체결 및 기부에 동참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나눔증서 전달식이 통영수협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지난 2월 개최된 어업인재단 제1차 이사회에서 재단 이사인 통영수협 서원열 조합장은 “전국 4만6000여명의 위판 어업인이 월 1만원씩만 사랑의 나눔에 동참한다면 연 55억원의 위대한 가치를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제안하면서 “풍요롭고 멋진 어촌을 창조하는 위대한 통영의 어업인이 앞장서서 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어업인재단 이종구 이사장은 “이번 가입 홍보 캠페인과 협약 체결이 어업인 스스로가 기부에 참여하는 새로운 기부문화 창조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며 “‘만원의 창조’에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