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때 어업인 복지재단에 기부(한국수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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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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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때 어업인 복지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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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조직을 떠나며 어업인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어업인의 복지를 위해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
40여 년간 수협에 몸담았던 이재헌 수협중앙회 신용상임이사가 지난 11일 퇴임식에서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사장 이종구)에 기부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재헌 전 이사는 1974년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카드사업실장, 전남지역금융본부장, 서울중부기업금융센터장 등을 역임해 왔으며 2009년부터 신용사업부문 상임이사로 재임해 왔다.
또 매월 어업인재단의 정기 기부상품인 ‘Together 1%’에 적극 참여하며 수협 내 건전한 기부문화의 조성에 솔선수범해 왔다.

또 13일엔 35년간 수협에 몸 담았던 성백능 씨가 은퇴를 하면서 어업인재단에 기부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성 씨는 “한평생 몸담았던 정든 직장을 떠나는 시점에서, 어업인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작은 소망을 담아 기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성 씨는 1978년 수협에 입사한 이후 특유의 성실함과 친절함으로 모든 임직원의 귀감이 되어 왔다. 또 수협인으로서 어업인과 수산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지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부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