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재단, 2013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한국수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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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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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재단, 2013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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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은 지난달 21일 수협중앙회 10층 회의실에서 이종구 이사장을 비롯한 9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이사 선임과 2012년 결산보고서 승인 및 정관 개정을 포함한 3개의 의안에 대해서 심의․의결했다.
새로운 이사로는 최완현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과장이 선출됐다. 최 이사는 1995년부터 수산관련 주요부서에서 수산업과 어업인을 위해 근무해오며 올해 1월 에는 수산정책과장으로 보직이동했다.
2012년 어업인재단 활동을 마무리하기 위한 2012년도 결산보고서 승인(안)건에서는 한 해 동안 총 4456건, 3억5000만 원의 기부금 모금에 대한 보고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어촌사회 발전을 위해 수행했던 △어업인리더 경영마인드 교육 △어업인 질병 치료 지원 등 재단 자체사업과 △어촌 다문화 가정 모국방문 △어촌지역 도서보급 사업 등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 지원 사업에 대한 결산을 심의, 의결했다.
이종구 이사장은 국내 유일의 어업인 복지전담기구로서 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어촌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낸 어업인재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사회 각계 각층의 기부참여 유도, 다양한 기부상품 개발 및 홍보 강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어업인재단의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