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 전해온 따뜻한 기부 물결(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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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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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에서 전해온 따뜻한 기부 물결 | ||||||
| 포항수협, 경북공제보험지부, 탁무열 조감위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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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공제보험지부(지부장 이관우)는 지난 18일 개최된 지부사무실 이전식에서 받은 축하 격려금 130만원을 모아 어업인재단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관우 지부장은 “지부사무실 이전의 기쁨을 어업인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며 “어업인들이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안정적인 조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미담의 세 번째 주인공은 탁무열 수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이다. 탁무열 위원은 수협중앙회에 재직중 경북공제보험지부장, 경인공제보험지부장, 강원공제보험지부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수산업 현장에서 수협과 어업인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지금도 경북지역에 거주하면서 어업인을 위한 조언과 봉사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탁무열 위원은 “어업인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약소한 금액이지만 기부에 참여하게 돼다”며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니 외부에 알리지 말아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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