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철 성산포수협 상무 퇴임식에서 300만원 기부(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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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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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철 성산포수협 상무 퇴임식에서 3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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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호] 2012년 07월 05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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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포수협(조합장 강승효) 강정철 상무<사진>가 뜻 깊은 선행을 보여주었다.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강정철 상무가 퇴임식을 끝으로 정든 수협을 떠나며 3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1978년 성산포수협에 입사한 후, 경제상무, 지도상무 및 영업점 지점장 등을 역임하면서 회원조합의 발전과 어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강정철 상무는 한결같은 모습으로 수협과 어업인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며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마지막 그 순간까지도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여 모든 임직원들의 귀감이 되었다.

어업인의 곁에서 수협과 함께 한 강정철 상무는 “떠나는 시점에 어업인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것”이라며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강정철 상무의 퇴임식에 참석한 성산포수협 직원들은 “성산포수협의 야전사령관이라 불리우며 경제상무로 재직하시는 동안 특유의 열정과 뚝심으로 제주도내 최초로 판매고 300억원, 500억원을 달성한 강정철 상무의 큰 뜻을 가슴에 새겨 어업인을 배려하는 나눔의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는 더 큰 수협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