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조합장, 300만원 기부 (한국수산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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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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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재조합장, 300만원 기부 |
| 김영태 대표도 축하蘭 판매수익금 전달 |
| * 한국수산신문 기자 / webmaster@susantimes.co.kr [신문게재 일자] 2012-06-11 [기사입력 시간] 2012-06-08 10:09 |
|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 4일 서산수협 이원재 조합장<사진>이 재단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조합장은 “수협보험 연도대상 공로상 수상은 어업인들이 수협공제를 믿고 사랑해 주신 결과인 만큼 수상의 기쁨을 다시 어업인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하다”면서 “일선수협의 조합장으로서 나부터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김영태 지도경제 대표이사도 취임 후 받은 축하 난(蘭)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재단에 전달했다. 김 대표는 상임이사로 재직할 당시에도 재단의 정기 기부상품인 ‘투게더 1%’에 앞장서 참여함은 물론 자녀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하는 등 평소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