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기부에 지속되는 감동” 나눔 실천 앞장(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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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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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기부에 지속되는 감동” 나눔 실천 앞장
한재표 고창풍천민물장어식당 대표, 또 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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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호] 2012년 05월 10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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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임직원과 전 어업인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소식이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으로부터 전해져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지난달 24일 제1회 ‘어업인 복지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던 고창풍천민물장어식당 한재표 대표로 지난 2일 포상금과 사재를 포함하여 200만원을 복지재단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복지재단이 처음으로 기부금 모금을 시작한 바로 다음 달인 2010년 4월 일반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복지재단에 정성어린 기부금을 전달함으로써 복지재단의 활발한 기부금 모금 운동에 기폭제 역할을 해 왔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번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여러 차례 복지재단의 기부금 모금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에 앞장서 왔다고 한다.

한 대표는 “어업인과 수산업을 위해 봉사하는 수협 및 복지재단을 알게 되어 사랑나눔에 동참하게 된 것을 계기로 ‘어업인 복지대상’이라는 큰 상을 주신 것에 대하여 약소하나마 어업인들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라고 기부배경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업인들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꾸준히 간직하고 사랑의 나눔에 동참 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복지재단 이종구 이사장은 “한 대표의 아름다운 마음은 어업인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선물이며, 모든 수산인들의 귀감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고 “전국의 어업인들과 함께 다시 한번 한 대표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