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 복지대상’·‘산업포장’ 수상자들 잇따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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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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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진정한 ‘어업인 복지리더’의 표상
‘어업인 복지대상’·‘산업포장’ 수상자들 잇따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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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호] 2012년 05월 03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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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개최된 ‘어업인 복지대상’시상식에서 ‘제1회 어업인 복지대상’을 수상한 최용철 군산시수협 비상임이사와 노동진 진해수협 비상임이사. 이들은 복지대상 포상금 100만원 전액을 각각 복지재단에 쾌척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이들은 이미 여러 차례 개인적으로 복지재단 기부금 모금에 참여해왔다고 밝혔다. 최용철 군산시수협 비상임이사의 경우 지금까지 총 3회에 걸쳐 각종 포상금을 선뜻 기부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어 왔다.

진해수협의 노동진 비상임이사 또한 개인적 기부참여는 물론 한국수산업경영인 진해연합회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기부동참을 유도함으로써 사랑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활약해 왔다.

한편 지난 2일 ‘수협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한림수협 홍경자 어촌계장이 포상금 100만원을 복지재단에 전달하여 수상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복지재단 이종구 이사장은 “수상의 기쁨을 어업인들에게 돌려드림으로써 사랑의 나눔을 몸소 실천한 복지리더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수상자들의 아름다운 기부가 수협 전체의 기부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