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 위한 사랑나눔문화 확산 기대(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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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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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업인 위한 사랑나눔문화 확산 기대 | ||||||
| 제1회 ‘어업인 복지대상’ 시상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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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어업인 복지대상’에 이경식 경인북부수협조합장, 최병광 서천서부수협조합장, 사홍만 장흥군수협 조합장, 최용철 군산시수협 비상임이사, 노동진 진해수협 비상임이사, 한재표 고창풍천민물장어 식당대표, 강신숙 강북지역금융본부장, 주선평 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강성규 총무부 안전관리실 직원이 선정됐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24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동기 부여와 자발적 기부참여 문화 조성을 통한 조직의 ‘사랑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제1회 ‘어업인 복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종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 수협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바다와 어촌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수협 내 기부문화 확산 및 어업인 복지증진을 위한 홍보에 앞장서 달라”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서천서부수협(조합장 최병광)에서 성금 300만원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지난해 9월부터 복지재단 제2기 이사로 활동을 시작해 사랑나눔의 전도사로 활발히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어업인 복지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한 최병광 조합장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복지재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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