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창립 50주년의 식지 않는 감동 (어업in수산)
- 작성자 :
- 등록일 : 2012-04-19
- 조회수 : 38
첨부파일
| 수협중앙회 창립 50주년의 식지 않는 감동 | ||||||||||||
| 수상상금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기부 화제 | ||||||||||||
| ||||||||||||
|
수협중앙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도 식지 않고 따뜻한 온기로 남아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에 전해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 13일, ‘수협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경주시수협 하원 조합장이 포상금 전액 300만원과 사재 200만원을 포함하여 총 500만원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복지재단의 제1기 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던 하원 조합장은 “어업인들을 대표해서 받은 상인만큼 당연히 어업인들과 함께 하는 것이 의미가 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조업에 몰두하고 있는 어업인들의 노고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어업인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조합 임직원의 정성을 모아 1000만원의 사랑 나눔을 실천했던 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 또한 ‘협동조합 우수조합’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4백만원 전액을 복지재단에 쾌척하며 수상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였다. 성충구 조합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누구보다도 수협이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하여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우수 협동조합으로 선정된 기쁨을 어업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복지재단 이종구 이사장은, “수상자들의 아름다운 기부를 통해 수상의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며 “수상자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하며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