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찾아온 훈훈한 봄 기운(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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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23
- 조회수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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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에 찾아온 훈훈한 봄 기운 | ||||||
| 경북 지역 회원조합 기부 참여 줄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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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찾아온 봄 기운과 더불어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에 이번에도 경북 지역 회원조합들의 기부 참여가 줄을 이었다. 지난 22일 구룡포수협에서 개최된 경북지역 조합장 간담회에서 죽변수협(조합장 임병옥)과 후포수협(조합장 임추성)이 각각 500만원을 쾌척하였으며 강구수협(조합장 강신국)에서 300만원, 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조합장 하대훈)에서 200만원을 어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써달라고 사랑의 나눔에 동참했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후포수협은 지난해 ‘Top Branch 프로모션’ 상금 3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금년에는 ‘공제연도대상’ 포상금 전액인 500만원을 전달함으로써 수상의 쾌거를 어업인들과 함께 나누었다. 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 역시 공제연도대상 포상금 전액을 복지재단에 기부함으로써 수상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한편 죽변수협과 강구수협의 경우는 전 임직원의 정성어린 마음이 담긴 성금을 복지재단에 전달하여 눈길을 끌었다. 죽변수협 관계자는 “어업인의 곁에서 함께 호흡하는 일선 수협 임직원들이 앞장서서 기부에 참여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기부에 참여한 강구수협의 관계자 역시 “어업인의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라며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이종구 이사장은 경북지역 회원조합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어업인과 어촌지역에 보다 많은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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