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재단, 아름다운 기부참여 활발 [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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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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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재단, 아름다운 기부참여 활발 | ||||
| 중앙회, 회원조합 임직원 참여 줄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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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날씨에도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부참여가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군산시수협 최용철 비상임이사가 100만원을 쾌척한 것을 필두로 30일에는 냉동냉장수협 손성길 상임이사가 100만원을 어업인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또 새해 2일에는 수협중앙회 2007년 입사동기회(회장 유승완) 회원들이 모은 성금 100만원을 전달해와 2012년 제1호 기부자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4일에는 경인북부수협(조합장 이경식) 임직원 일동이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했다.<사진 왼쪽> 복지재단에 따르면 군산시수협 최용철 비상임이사의 경우 이번 기부참여가 3회째로 2010년 3월 새어업인상 수상 상금 100만원과 지난해 4월 수협중앙회 창립기념일 산업포장 수상 상금 250만원을 전액 기부한 바 있고 수협중앙회 2007년 입사동기회의 경우 지난 2011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제1호 기부자<사진 오른쪽>로 기록돼 더욱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인북부수협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2010년부터 현재까지 3년째 매년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고 특히 현재 복지재단 이사로 활동 중인 이경식 조합장은 지난해 4월 수협중앙회 창립기념일 동탑산업훈장 포상금 300만원을 개인적으로 기부하는 등 그 열의가 누구보다 매우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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