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 안승철 양화어촌계장의 훈훈한 미담 [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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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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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수협 안승철 양화어촌계장의 훈훈한 미담 | ||||
| 어촌계장 활동비 120만원 모아 복지재단에 선뜻 기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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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의 주인공은 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 양화어촌계를 이끌고 있는 안승철 어촌계장으로 지난 12일 120만원을 복지재단으로 전달했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안승철 어촌계장의 이번 기부는 지난 한해 동안 매월 어촌계장 활동비로 지급받은 10만원을 꾸준히 모은 것으로 어촌계장으로 활동하며 거제수협을 통해 복지재단을 알게 되면서 기부를 결심해왔으며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참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복지재단 이종구 이사장은 “안승철 어촌계장 같은 분이 어촌을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고마운 일인지는 말로 이루 표현할 수가 없다”며 “안 어촌계장의 그 넓은 마음이 어업인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수협 통신국 퇴직직원들의 모임인 ‘수협통신동우회(회장 서재석)’에서도 “어업인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있는 복지재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성금 50만원을 복지재단으로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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