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 수협회장, 복지재단 이사장 재선출 [한국수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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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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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수협회장, 복지재단 이사장 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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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수협중앙회장이 2년 더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이사장 직을 맡게 됐다. 복지재단은 20일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이종구 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이 이사장은 선출 후 인사를 통해 복지재단이 어업인 복지의 선도적인 재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임원진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이 날 이사회는 2년 임기의 제2기 임원진이 참여한 첫 이사회로 설립 이후 현재까지의 어업인 지원사업과 기부금 모금활동 등을 설명하는 순서를 가지기도 했다.
이사회 직후에는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 임직원이 1,000만원을, 신안군수협(조합장 주영문) 임직원이 500만원을 각각 전달해 복지재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대변했다.
거제수협 성충구 조합장은 “조합 임직원들과 대의원협의회, 어촌계장협의회 등 조합원 전체의 적극적인 참여의지에 따라 복지재단의 모금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전하며, “어업인과 어촌을 위해 더욱 애써 줄 것”을 요청했고,
신안군수협 주영문 조합장은 “조합의 기부참여가 임원진을 새로 구성하는 등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복지재단에 영양제와 같은 효과를 발휘하길 희망한다”며 신임 임원진들의 첫 발걸음에 더욱 힘을 실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