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임직원 Together 1% 참여 활발 [한국수산경제]

  • 작성자 :
  • 등록일 : 2011-08-30
  • 조회수 : 28

첨부파일

￿ ￿ ￿ ￿ ￿
￿ ￿ ￿ ￿ ￿ ￿ ￿ ￿
￿

수협은행 임직원 Together 1% 참여 활발
 

￿

￿

 

￿

수협의 사회공헌지수가 갈수록 올라가고 있다.
수협은행(행장 이주형) 임직원들이 대거 복지재단의 Together 1% 참여하면서 수협의 기부지수가 또 한단계 상승한 것이다.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따르면 이달 들어 수협은행 전국 지점으로부터 복지재단이 운영 중인 기부상품에 대한 문의가 줄을 잇더니 이것이 기부참여로 곧바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복지재단은 지난달 중순부터 일반인들의 기부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부상품에 대한 설명을 담은 리플렛을 수협은행과 회원조합의 전국 지점에 배포․비치한 것이 이런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기부에 참여한 수협은행의 한 관계자는 “영업점에 있다 보니 복지재단의 기부참여에 소외아닌 소외를 당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리플렛을 통해 늦게나마 복지재단의 활약상을 전해 듣고 고민없이 참여했다”며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이 수협은행의 이미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수협 안에 이런 재단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복지재단 이종구 이사장은 “일류 해양수산 은행으로서 어업인과 함께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수협은행 임직원 여러분들의 의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면서 “이렇게 전국 각 지점에 계신 분들이 복지재단을 알려나간다면 일반인들의 참여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Together 1%는 지난 해 6월, 기부자와 복지재단이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또는 매년 정기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방식의 기부상품으로 개발돼 현재 수협 임․직원과 일반인, 기업체 등 3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