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재단에 일반인 첫 참여 [어민신문]
- 작성자 :
- 등록일 :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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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재단에 일반인 첫 참여 | |
| 경주 ‘대한종합중기’ 최 훈 대표 | |
| [어민신문 기자] | 기사입력(2011-04-29 09:33) / 게재일자(11-05-02) |
| 수협중앙회로부터 올 1분기 ‘새어업인상’을 수상한 한림수협 한수어촌계 홍경자 어촌계장이 지난달26일 시상식 직후 이종구 복지재단 이사장에게 포상금 100만원을 즉석에서 전달했다. 홍경자 어촌계장은 “최근 신문과 방송을 통해 복지재단 활동을 지켜보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미약하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지재단의 정기기부상품 ‘Together 1%’에 일반인 최초 참여자가 있어 주목을 받았다. 주인공은 경북 경주시 감포읍에 소재한 ‘대한종합중기’ 최 훈 대표이사로, 경주시수협 황성지점의 주요고객으로 알려졌다. 경주시수협 하 원 조합장은 “최 훈 대표이사가 업종은 다르지만 감포항 인근에서 사무실을 운영하며 지점을 상시 애용한 까닭에 평소 어업인과 수산업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며 “직원들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복지재단 홍보에 다함께 노력해 온 첫 결실을 맺게 돼 무척 뿌듯하다”고 미담의 배경을 전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