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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 임학진 회장(사진 오른쪽 네번째)이 이종구 수협회장(사진 왼쪽 네번째)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 수산인신문은 작년이어 연속 기부
(사)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가 어업인 생산자단체로는 최초로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기부에 참여했다.
지난 17일 사단법인 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 임학진 회장과 소속협회장들은 복지재단 이종구 이사장(수협중앙회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에서 임학진 회장은 “오징어 채낚기업종의 경우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와 수협의 도움을 받아 러시아어장 입어를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그 성과를 모든 어업인들과 함께 나누자는 연합회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됐었다”고 기부배경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수산인신문을 발간하는 (주)수산미디어(대표이사 서영봉)는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부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영봉 대표이사는 “하루 빨리 복지재단이 많은 재원을 마련하여 향후 신문 지면에 복지재단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어업인들에 대한 기사가 넘쳐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징어채낚기연합회, 수경원장에 감사패 한편 지난 17일 (사)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 임학진 회장과 소속협회장들은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을 방문해 정만화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는 그 동안 오징어채낚기어선의 러시아수역 입어를 위해 다각적으로 업무지원을 해 온 수협 수산경제연구원에 대한 전국 8개지역 채낚기협회 회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만화 원장은 “우리의 주인인 어업인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받으니 수협인으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더 노력하고 봉사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어업인을 위해 연구·지원하는 수산경제연구원이 되도록 직원들과 함께 더욱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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