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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경제신문은 지난 9일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2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최초 2년 연속 기부자로 기록됐다. 김재기 본지 대표이사는 “수산 전문 언론사로서 어업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어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복지재단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한편 14일에는 성산포수협(조합장 강승효)에서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성산포수협의 경우 제주지역 회원조합 중 첫 기부사례로 그 의미가 있다. 강승효 조합장은 “앞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제주지역에 복지재단의 역할에 대해 널리 알리는데 보탬이 되겠다”며 소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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